
멀츠에스테틱스,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수상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대한민욱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가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ESG 경영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멀츠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이번 경영대상에서 멀츠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조직문화 개선 등을 기반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멀츠는 ESG 경영을 단순한 선언적 의미를 넘어 구성원 모두의 가치관과 조직 운영 전반에 녹여 성과를 도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실제로 ESG 실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멀츠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특성을 반영한 평가 지표인 'ESG Index'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년 ESG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23년 ESG 경영을 평가한 결과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 우수(A) 등급도 획득했다. 또한, 멀츠는 최근 UN SDGS 협회에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로 2년 연속 선정됐으며 멀츠 유수연 대표는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멀츠의 ESG 경영은 기업 미션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를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각자의 '나다움'에 기반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사회에 만연한 획일적인 미의 기준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러한 철학은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캠페인과 뷰티플 프로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으로 구체화된다. 임직원과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들은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 전환이라는 메시지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환경 부문에서는 울쎄라 ESG 인증병원 캠페인을 통해 폐 의료기기 안전 관리와 책임 있는 의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디지털 탄소 저감, 일회용품 절감, 페이퍼리스 캠페인 등 구성원의 일상적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다.기업 문화 전반에도 멀츠의 ESG 철학이 녹아 있다. 단순한 복지제도를 넘어,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지원 등은 구성원이 스스로 역량을 개발하며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직원 투표로 결정하는 임직원 대표 조직인 MEC(Merz Employee Council)은 업무 환경 개선부터 기업문화 기획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로 ESG를 조직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해 나가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사내 봉사 동호회 '더 멀리'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임직원들의 기증품을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멀츠 유수연 대표는 "멀츠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리더로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책임 있는 실천이 기업의 역할이라 믿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왔다"며 "사회적 책임을 조직 운영 전반에 녹이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번 수상과 더불어 다양한 ESG 관련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멀츠가 지향해온 철학과 실천이 시장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