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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개발 플랫폼 앞세운 '아크릴' 코스닥 상장 청신호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인 아크릴이 올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과연 상장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코스닥 상장의 7부 능선인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면서 기업공개에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이다.MLOps 플랫폼 전문기업 아크릴이 하반기 상장에 도전한다(사진=박외진 대표이사).4일 의료산업계에 따르면 아크릴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아크릴은 기업과 기관이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아울러 최근 각광받는 대형언어모델(LLM) 운영까지 아우르는 LLMOps 기술력까지 확보해 국내 MLOps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아크릴의 핵심 플랫폼인 조나단(JONATHAN)은 AI 모델의 학습·배포·모니터링·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헬스케어, 공공, 제조, 분야에 실사용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또한, 병원과 제약회사, 바이오 기업을 위한 의료 특화 AI 플랫폼 나디아(NADIA)를 통해 헬스케어분야의 도메인별 맞춤 솔루션의 경쟁력도 입증했다.특히 아크릴은 한국인공지능정보산업협회(AIIA)가 선정하는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은 상황. 국내에서 이런 기록을 가진 회사는 6개에 불과하다.아크릴은 인공지능 개발과 더불어 글로벌 흐름에 잘 적응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실제로 구글, OpenAI와 같은 빅테크 외에는 자체 모델 개발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 속에서, 코히어(Cohere), 인플렉션AI (Inflection AI) 등 글로벌 AI 스타트업들은 MLOps 중심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는 상황.이에 맞춰 아크릴도 발맞춰 한국형 MLOps(ML옵스)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면서 운영 중심의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상태다.이에 따라 아크릴은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기업공개를 진행해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 안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최근 기술특례상장 기준이 매우 까다로진데도 불구하고 한번에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만큼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했다는 판단에서다.아크릴 박외진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는 단순히 IPO를 위한 관문이 아니라 아크릴 내부에서도 기업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모두 확인한 중요한 포인트가 된 만큼 IPO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아크릴은 이 준비를 진행하면서 헬스케어와 제조, 공공, 금융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조나단을 중심으로 산업별 최적화 모델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박회진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MLOps 플랫폼으로 진화해 AI 운영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엔비디아로 성장하겠다는 것이 아크릴의 목표"라고 밝혔다.
2025-04-04 11:45:25마케팅·유통

올림푸스한국, 신임 대표이사에 타마이 타케시 선임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타마이 타케시 올림푸스한국 신임 대표올림푸스한국은 신임 대표로 타마이 타케시(Tamai Takeshi)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타마이 타케시 신임 대표는 2004년 올림푸스한국의 의료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합류한 후 2012년 의료사업부 부문장과 2024년 올림푸스한국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또한 한국 시장 외에도 아시아 지역의 의료 내시경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메드테크(MedTech) 시장에서의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로 그는 2011년 올림푸스그룹 기업 혁신부 수석 관리자로서 기업 개선 업무를 총괄했으며 특히 201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화기 및 호흡기 사업부 총괄 부사장 재임시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며 올림푸스의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타마이 타케시 대표는 신임 수장으로서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환자의 안전과 품질 개선을 최우선으로 글로벌 의료기업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한국 의료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올림푸스한국 타마이 타케시 신임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의료 기술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한국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15:13:45마케팅·유통

카카오헬스케어, 에이치피오와 건강관리사업 업무 협약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카카오헬스케어와 에이치피오가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피오(의장 이현용)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 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 오승찬 에이치피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최근 혈당,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양사는 개인이 건강관리의 능동적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카카오헬스케어는 AI 기반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인 파스타(PASTA)를 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를 활용해 건강관리에 필요한 라이프 사이클 기반의 개인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이벤트도 마련했다. 4월부터 파스타 앱 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미션 챌린지가 바로 그것. 또한 백화점 공동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 VIP오프라인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이현용 에이치피오 의장은 "카카오헬스케어의 AI, 모바일, 빅데이터 등 전문적인 IT 기술 및 의료적인 전문성과 자사의 고품질 기능식품 생산 및 홍보 역량을 결합해 개인화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노력이 사회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는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가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정확하고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데 양사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식품 기업인 에이치피오와 협력해 개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나아가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15:09:08마케팅·유통

뷰노,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IP 스타 기업' 선정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뷰노가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됐다.뷰노(대표 이예하)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IP(지식재산권) 기반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글로벌 IP 스타기업은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가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사업이다. 수출 실적이 있거나 2025년 수출 예정인 유망 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IP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뷰노는 창립 후 10여년 간 AI 기반 예후 예측 및 의료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 상용화하며 기술 혁신과 더불어 특허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해왔다. 특히 고유의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의료 AI 솔루션들에 대해 선제적인 특허 출원∙등록으로 국내외 의료 AI 시장에서의 기술 보호와 경쟁력 확보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으로 뷰노는 해외권리화(출원·OA·등록) 비용지원, 특허 및 디자인 맵,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신규·리뉴얼),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등 종합적으로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VUNO Med-DeepCARS를 필두로 하는 솔루션들의 해외 사업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신규 IP 확보, 제3자 보유 IP 침해 가능성 검토, 제품·기술 자료 제작 등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뷰노 이예하 대표는 "뷰노가 지난 10여년 간 국내외에서 확보해온 산업재산권만 등록 건수를 기준으로 약 300건에 이른다"며 "앞으로도 의료 AI 분야 주요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특허 권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4-02 15:04:34마케팅·유통
현장 KIMES

고객 체험+프로모션의 힘…나홀로 성장 기록한 키메스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키메스가 올해도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며 4일간의 일정에 막을 내렸다.의정갈등 장기화 여파를 피하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에도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것. 체험과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 경험(UX)를 강조한 것이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의정갈등 여파 우려 씻어낸 키메스…국제 전시회 자리매김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제 40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키메스, KIMES 2025)가 23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했다.4일간 코엑스 전시장 A, B, C, D, E홀 전관과 그랜드볼룸, The Platz, 로비 등 총 4만 3500㎡의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키메스는 올해도 과거 실적을 모두 갈아치우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키메스 2025가 의정갈등 장기화 여파 우려를 딛고 역대 최대 규모로 마무리했다.일단 지난해에 비해 공간이 3000㎡ 이상 늘어나면서 참여 기업만 1450곳에 달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갱신했다. 이들이 전시한 의료기기 품목만 3만 7천여개에 달했다.그만큼 참관객 수도 역시 과거의 기록을 모두 갱신했다. 지난 2023년 코로나 대유행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며 6만명의 관람객을 모은 이래 2024년 7만명을 넘어 올해는 8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에 몰려들었기 때문이다.이러한 배경에는 해외 참관객의 증가가 한 몫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키메스가 국제 전시회로 자리를 굳히면서 직접적인 비지니스의 장을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이번 키메스에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 참관객들을 넘어 유럽과 아랍 바이어들이 대거 방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이에 힘입어 국제 교류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포럼과 비즈니스 미팅, G2G 회담이 이뤄지는 메디칼코리아 또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지난해 27개국에서 81개 해외 바이어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룬 상황에서 올해는 무려 46개국에서 150개 해외 바이어가 키메스와 메디칼코리아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기 때문이다.이로 인해 행사가 진행되는 그랜드볼룸과 The Platz에는 4일간의 행사 기간 내내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해외 참관객이 넘쳐났다.의료정보기업인 A사 임원은 "키메스 기간 내내 어딜 봐도 해외 참관객들이 눈에 띌 만큼 비중이 높아 사실 조금 놀랐다"며 "영문 리플렛을 추가로 배치할 만큼 다양한 국가에서 부스에 방문했다"고 전했다.주최인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올해 적어도 50개국에서 5천명 이상 해외 참관객들이 키메스를 찾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영어 대응이 가능한 안내 요원들을 추가로 배치했다"고 말했다.단순 전시 넘어 체험 강조한 전시…기업들 전략 변화 눈길이번 키메스에서 눈에 띄는 점은 기업들의 마케팅 방식의 변화다. 과거 제품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사용자 경험(UX)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이다.단순히 제품을 눈으로 직접 보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이를 사용해보고 체험하며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마케팅이 자리를 잡고 있는 셈이다.키메스 참가 기업들은 다양한 시연행사를 통해 고객의 직접 경험을 유도했다.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기업들의 부스에서도 눈에 띄게 일어났다. 각 기기마다 전담 직원을 배치해 참관객들이 직접 기기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기업들이 많았다.키메스 기간 내내 발 디딜 틈 없이 부스가 가득찬 GE헬스케어 또한 마찬가지였다.GE헬스케어는 올해 사실상 초음파 기기 라인업을 모두 전시장에 들고 나와서 체험을 유도했다.일단 범용 초음파 진단기기인 로직 토투스를 전면에 내세운 것을 비롯해 휴대용 무선 초음파인 브이스캔 에어 CL과 SL 시리즈를 모두 전시했고 특히 이에 맞춘 버츄얼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브이스캔 에어 PT도 키메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또한 심혈관 초음파 비비드 AI 플랫폼과 이동형 초음파 베뉴, 산부인과 특화 초음파인 블루손 시리지를 비롯해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케어스케이프 캔버스 TM까지 모두 들고 나섰다.특히 직접 기기를 체험하고 싶은 참관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여명의 전담 인력을 각 기기마다 배치해 직접적인 설명과 체험을 도왔다.클래시스 또한 19개 부스를 모두 열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데 집중했다.이 자리에서는 클래시스의 블록버스터 플랫폼인 슈링크 시리즈의 슈링크 유니버스 와 모노폴라 고주파(RF) 볼뉴머는 물론 리팟과 큐라스, 벨로체, 포트라 등 다양한 레이저 장비가 모두 자리했다.특히 시연을 원하는 고객의 경우 참관객의 피부에 직접 이를 조사하거나 의료진의 경우 직접 이를 구동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러한 움직임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마찬가지였다. 고객이 직접 눈으로 소프트웨어를 확인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직접 하드웨어 기기를 들고 나서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실제로 국내 최초 AI 내시경 기업인 웨이센은 지난해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전시를 했던 것에서 벗어나 아예 내시경 장비를 부스에 설치해 웨이메드 엔도가 어떤 식으로 구동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발길 잡아…"직접 판매 기회"이러한 체험 행사에 더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참관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올해 KIMES에서 새롭게 부스를 꾸린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지난해 국내에 공식 런칭한 오므론 컴플리트를 대거 전시하고 참관객들에게 직접 이를 시연하는데 집중했다.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의 발길을 끄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오므론 컴플리트는 혈압과 심전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로  심방세동과 빈맥, 서맥 등 부정맥과 혈압 변동 추이를 한번에 분석하는 기기.이에 맞춰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시연을 원하는 참관객들에게 직접 이를 통해 혈압과 심전도 리포트를 제공하며 경험을 유도하는 한편, 특별 프로모션 가격으로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한국드래거도 이번 키메스를 맞아 전시기간 한정으로 12개월 무이자 특별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대상은 마취기와 인공호흡기, 환자 감시장치, 무영등 등으로 전시장에서 직접 계약서를 받아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했다.디알젬도 키메스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 수동형 모바일 X레이 시스템 프로모(PROMO)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현장 계약 프로모션을 열었다.또한 디알젬의 경쟁력인 오토 포지셔닝(Auto Positioning)과 오토 트랙킹(Auto Tracking) 기술이 접목된 X레이 라인업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함께 오픈했다.한국로슈는 키메스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알림 받기를 신정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또한 이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유산균 제품을 증정하고 제품 수량과 금액에 관계없이 무료배송하는 행사도 진행했다.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한국이앤엑스는 행사 4일간 매일 LUCKIMES 경품 이벤트를 통해 순금 1돈(10명)과 에어팟 4세대(12명), 신세계백화점상품권(3만원권, 320명), 스타벅스 카드(1만원권, 700명) 등을 제공해 호응을 이끌었다.경품 이벤트를 진행한 B사 임원은 "예상외로 경품 및 사은품 응모가 많아 행사 2일만에 준비한 제품이 모두 소진됐다"며 "현장 구매 건수도 예상보다 3배 이상 많아 본사에서도 상당히 놀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025-03-24 05:30:00마케팅·유통
KIMES

초대형 부스 꾸린 DK메디칼…올해 새로운 아이템은?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DK메디칼솔루션이 올해 KIMES를 통해 신제품 이노비전 프로엑스와 구글 협력 모델을 선보인다.DK메디칼솔루션(대표 이창규, 이준혁)이 오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메스 2025(KIMES 2025)에 초대형 부스를 차리고 차세대 X레이와 디지털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이번 키메스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이는 AI 기반 X레이 이노비전 프로엑스(INNOVISION ProX)이 대표적으로 이 자리에서 DK메디칼은 구글과 함께 만든 디지털 솔루션 시스템도 함께 전시중이다.이노비전 프로엑스는 X레이에 AI 기술을 접목해 질병 예측 및 예방 기능을 갖춘 영상 진단 솔루션으로 올해 키메스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혁신 기술이다.기존 X레이가 단순히 병변을 찾아내는 데 그쳤다면 이노비전 프로엑스는 AI를 활용해 흉부 엑스레이 영상에서 기존에 확인할 수 없었던 질병의 조기 징후를 감지하는 기능을 탑재했다.이 제품은 CT 빅데이터 기반 AI 트레이닝을 통해 흉부 영상 한 장만으로도 장기와 조직을 3D로 시각화하고 개별 분할해 더욱 정밀한 정보를 제공한다. DK메디칼이 확보하고 있는 10만 건 이상의 자체 흉부 데이터를 AI 학습에 활용해 만들어낸 기술로 진단 정확도가 획기적으로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로 이노비전 프로엑스를 활용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도 예측 기능을 통해 상·하행 대동맥의 최대 직경을 정밀하게 측정,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또한 AI를 기반으로 심장 크기를 측정하는 심비대증(Cardiomegaly) 분석을 통해 심비대증 여부를 신속하게 감지해 치료 결정을 돕는다. 특히 일반 X레이 영상 분석을 통한 TB(결핵) 모니터링 기능은 치료 전∙후 상태를 시각적으로 추적해 치료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Bone Suppression 기능을 활용하면 뼈 구조를 자동으로 제거해 폐질환 등 주요 장기의 판독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더불어 DK메디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DK Medical Agent (DMA)'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Google Workspace 기반 의료기관 협업 솔루션으로 의료진 간 실시간 데이터를 공유하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해 생산성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의료 기록 보조 생성형 AI를 활용해 의무기록지 생성을 자동화하면서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며 초진 환자의 과거 검사 기록 및 처방 내역을 생성형 진료 보조 AI가 요약 제공해 의료진이 정밀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DK메디칼솔루션 이준혁 대표는 "DK메디칼은 의료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혁신을 통한 더 나은 의료 환경 조성을 만든다는 목표로 차세대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다"며 "새로운 AI 기반 영상 진단 솔루션과 의료기관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에게 더욱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1 11:48:59마케팅·유통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지속 가능 브랜드 100 선정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멀츠가 UN SDGs로 부터 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50 및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로 선정됐다.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이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5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 리스트'에서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50'에 선정됐다.특히 멀츠는 유수연 대표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지속가능 혁신기업 리더'로 꼽히며 겹경사를 맞았다.UN SDGs 협회는 2011년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로 매년 민간과 공공분야에서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 기관, 브랜드를 선정해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을 발표한다. 올해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선정 기준은 ▲환경 ▲거버넌스 ▲경제 성과 ▲혁신성 ▲회복성 및 웰빙 증진 등 10개의 주요 지표와 43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가 진행됐다.멀츠는 임직원, 의료진, 소비자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사회 전반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확산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멀츠는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는 기업 미션을 기반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멀츠 유수연 대표는 ▲지속가능한 산업 활성을 위한 리더십 ▲노사협력 리더십 ▲지속가능 활동의 대중인식 확산 ▲지속가능 윤리경영 원칙 구현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 대표는 지속가능경영을 회사의 핵심 전략으로 정립하고 명확한 ESG 경영 철학과 전략적 목표를 제시하며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조직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ESG 가치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임직원들이 그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ESG 경영의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그 일환으로 멀츠는 지난해 UN SDGs 협회의 자문을 받아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ESG 평가 지표인 ESG Index를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하며 선도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SG Index는 UN에서 지정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연계돼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각 분야를 균형 있게 포괄한다. 대표적으로 울쎄라 ESG 인증병원 캠페인을 통해 불법 재생 팁 사용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다 쓴 폐기 팁은 제조사가 직접 수거하는 등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또한 글로벌 캠페인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나다운 아름다움과 자신감의 가치도 알리고 있다.아울러 국내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뷰티플 프로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하며 업계 리더로서 건강한 메디컬 에스테틱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유수연 대표는 "올해 멀츠가 UN SDGs 협회의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로 선정된 데 이어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멀츠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미션과 ESG 경영 전략에 공감하고 한마음으로 실천해 온 결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 개발 목표 이행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1 11:09:31마케팅·유통
KIMES

관람객 몰려든 KIMES 2025…참가 기업들도 '방긋'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KIMES 2025가 4일간의 일정으로 20일 본격 개막했다.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저력을 증명하듯 KIMES 2025가 개막하자마자 관람객들이 몰려들며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이로 인해 예상보다 많은 참가 인원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추가로 인력을 투입하고 기념품을 마련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다.제40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가 20일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을 열고 개막했다.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키메스 2025에는 개막 한시간 전부터 등록을 위한 인원들이 밀려들며 호황을 예고했다.이에 맞춰 한국이앤엑스 등 주최측은 1층과 3층에 총 5곳의 등록데스크를 열고 관람객을 맞았지만 한 곳에 수십명씩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이는 오전 내내 지속됐다.전시장 또한 마찬가지 모습이 벌어졌다. 개막식에 앞서 먼저 문을 연 코엑스 3층 C홀에는 100여명의 인원이 줄을 서 입장하는 초유의 모습이 연출됐고 이에 맞춰 주최측은 안내 요원을 추가로 투입해 혼란을 막았다.개막 첫날부터 KIMES 2025에 참관객들이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전시장 내부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참관객들이 몰리며 발 디딜 곳 없는 부스들이 넘쳐났고 대기 인원을 정리하기 위한 안내 요원이 별도로 투입될 정도로 장사진을 이뤘다.의료정보 기업인 A사 임원은 "수년째 키메스에 참가하고 있지만 개막 첫 날 이렇게 참관객이 몰린 것은 처음"이라며 "불과 몇 시간만에 오늘 준비한 리플렛이 동이 난 상황"이라고 귀띔했다.이어 그는 "덕분에 전 직원이 아무도 식사는 물론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최근 참가한 해외 전시회에 비해 압도적인 규모"라고 전했다.이로 인해 키메스를 맞아 프로모션을 준비한 기업들도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4일간의 일정에 맞춰 준비한 프로모션과 체험 행사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들 기업들은 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놓고 고민에 빠져있는 상태다.의료 소모품 기업인 B사 임원은 "키메스가 진행되는 4일간의 일정에 맞춰 80개의 프로모션 제품을 준비했는데 이미 거의 다 빠진 상황"이라며 "행사가 3일이나 남아있는 상태라 이를 확대할지 본사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과연 올해 키메스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올해 키메스가 역대 최대 규모의 참관객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장기화되고 있는 의정갈등 등으로 인해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국내외 참관객들이 줄을 잇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이번 키메스는 이미 1450개 기업이 3만 7천여개의 기기를 출품하며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던 상태다.이로 인해 주최측에서는 과거 코엑스 A, B, C, D, E홀에서 진행되던 행사를 그랜드볼룸과 The Platz까지 확장해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에 부응하듯 개막 첫날부터 참관객들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지난해 기록한 7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실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키메스와 함께 진행되는 메디칼 코리아와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도 이미 예년의 규모를 한참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이미 올해 수출상담회에 국내 기업 350개와 46개국 150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한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막 당일 참관객 또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중이라는 점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21 05:20:00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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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2025 본격 개막…역대 최대 기록 세울까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KIMES 2025가 20일 코엑스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제40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가 20일 코엑스에서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코엑스 전관을 넘어 그랜드볼룸과 The Platz까지 공간을 확보한 이번 키메스는 첫날부터 구름 관중을 모으며 역대 최대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주최하는 키메스 2025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회는 키메스 40주년을 맞아 코엑스 A, B, C, D, E홀 전관은 물론 그랜드볼룸과 The Platz, 로비까지 총 4만 3500㎡에 달하는 역대 최대 공간에서 진행된다.그만큼 참가 기업과 전시 기기도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로비까지 가득 메운 전시부스는 1450개에 달하며 출품 기기도 3만 7천여개에 달한다.명실공히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거듭난만큼 참관객들도 역대 최대 규모를 세울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실제로 개막 첫 날인 20일 이미 등록 부스와 전시장 입구에는 구름 관중이 모여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이로 인해 주최측에서는 각 전시장 입구와 출구에 진행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원활한 관림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는 상태다.그만큼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주요 의료기기 기업들이 총 출동해 참관객들을 맞고 있다.일단 GE헬스케어와 필립스가 대규모 부스를 열고 다양한 라인업 전시에 나섰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부스를 마련했다.또한 DK메디칼시스템, 리스템,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디알젬, 디알텍, 제노레이 등 다양한 영상진단기업들도 모두 이번 KIMES에 참여했다.비트컴퓨터와 유비케어, 이지스헬스케어 등 EMR을 기반으로 하는 의료정보 기업들도 부스를 열었고 이미징 및 병원설비관에는 사이넥스와 디알텍, 디알젬과 SG헬스케어 등이 전시를 진행한다.올해 전시회에는 새로운 의료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와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된다.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의료 트렌드 세미나, 의료기술 세미나,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세미나, 개원의를 위한 창업 컨설팅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세미나, 의료정책 설명회 및 국제 인허가 관련 세미나도 함께 열어 다양한 주제의 의료 정보를 공유한다.아울러 대한미용의학회와 대한방사선사협회 서울특별시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서울특별시회는 KIMES 기간 동안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와 아셈볼룸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이번 키메스는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 애플리케이션도 새롭게 열었다"며 "편리한 UI를 통해 전시회와 관련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진행된 KIMES 2025 개막식에는 국회 복지위위원회 이주영 의원과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이남기 의료기기안전국장, 보건산업진흥원 차순도 원장 등 대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2025-03-20 11:31:11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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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닥, KIMES 통해 AI 기반 문진 솔루션 공식 출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브이닥이 KIMES 2025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문진 솔루션을 선보인다.브이닥(V.Doc, 운영사 에이아이트릭스)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브이닥은 사전 문진부터 사후 관리까지 진료 전후의 전반적인 과정을 포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문진 솔루션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공식적으로 출시를 알릴 계획이다.브이닥의 핵심은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증상에 맞춘 최적화된 문진 질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이다. 이 질문을 바탕으로 작성된 건강 리포트는 의료진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하며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를 더욱 명확하게 파악하고 빠른 진단과 치료 결정을 내릴 수 있다.또한, 브이닥은 진료가 진행되는 동안 STT(Speech-to-Text) 기술을 활용해 진료 내용을 실시간으로 녹음해 의료진과 환자가 놓칠 수 있는 정보를 기록한다. 진료 후에는 브이닥 케어 기능을 통해 의심되는 질병에 맞는 사후 케어 가이드를 제공해 병원 밖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브이닥 관계자는 "브이닥은 중복되는 질문을 줄여 의료진 부담을 덜고 확보된 시간만큼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라며 "이번 KIMES 2025를 통해 브이닥이 공식적으로 시장에 첫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한편, 브이닥은 지난해 KIMES BUSAN 2024에서 베타 버전을 선공개한 바 있다. 이번 KIMES 2025에서는 공식 출시를 맞아 부스에서 제품의 핵심 기능을 시연하고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제품 활용 방안 및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2025-03-19 20:38:57마케팅·유통

메드트로닉코리아, 척추 사업부 파트너 모집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 코리아가 새로운 척추 포트폴리오 강휘(Kanghui)를 런칭하며 국내 채널 파트너를 모집한다.메드트로닉 코리아가 새로 선보이는 강휘(Kanghui) 포트폴리오는 메드트로닉 척추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성을 보다 넓히기 위한 제품군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 분야 노하우를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제휴된 파트너사는 메드트로닉이 쌓아온 척추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휘 포트폴리오를 국내 척추 전문 병원에 공급하는 등 시장 진입 전략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메드트로닉은 경추부터 요추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척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척추 분야에서 새로운 술기 및 의료기술의 도입을 주도하며 시장을 이끌어왔다. 또한 국내 주요 학회와의 협력 아래 국내 최초의 의료기기 연구 및 의료술기 교육센터인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를 기반으로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분야 전공의, 전임의 대상 교육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측방 요추체간 유합술 등 최소 침습 척추 유합술의 국내 도입 확대를 이끌어 왔다.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는 "강휘 포트폴리오의 추가로 메드트로닉은 척추 및 정형외과 분야에서 스탠다드 모델부터 프리미엄 모델에 이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며 '파트너십이 메드트로닉의 척추 포트폴리오에 대한 시장 접근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국내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파트너십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6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이메일(RS.NewSpinePartner@medtronic.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5-03-19 20:34:39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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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KIMES에서 AI 정밀 의료 솔루션 전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GE헬스케어가 KIMES 2025에서 다양한 초음파 라인업을 선보인다.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 김용덕)가 오는 20일 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5'에 참가해 첫 선을 보이는 신제품을 비롯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에서 치료, 모니터링에 이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전시에는 AI기반 기술이 장착된 디지털 자동화 툴로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성을 향상한 새로운 초음파 장비와 영상 진단 의료기기, 모니터링 솔루션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KIMES에서는 우선 범용 초음파 진단기기 로직 토투스(LOGIQ Totus)가 전시된다. 이 제품은 GE헬스케어의 리더십 제품 로직 E10 (LOGIQ E10) 시리즈와 동일한 빔포밍 기술인 씨사운드 이미지포머(cSound Imageformer)를 기반으로 영상을 구현한다. 지방간 분석에 탁월한 유갭 (UGAP-Ultrasound-Guided Attenuation Parameter) 솔루션은 비침습적 지방간 정량분석 기능으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진행한 안정성·유효성 평가에 따라 신의료기술로 판정 받았다. 비만 인구 증가에 따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지방 간염 환자의 조기 식별 및 모니터링을 돕는다.  포켓 사이즈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기 브이스캔 에어(Vscan Air)는 2 in 1 듀얼 프로브 시스템의 차세대 고성능 무선 초음파 장비다.컴팩트한 포켓 사이즈에 무선 스캔 및 충전 가능한 휴대성이 특징인  브이스캔(Vscan)은 브이스캔 에어 CL (Convex & Linear)와 브이스캔 에어 SL(Sector & Linear)을 시리즈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KIMES에서 브이스캔 에어 제품군의 버츄얼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브이스캔 에어 PT(Personal Training) 앱도 공식 론칭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음파 기기와 연동해 실제 제품을 활용하는 버츄얼 트레이닝을 통해 의료진이 제품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시를 기념해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태블릿PC 패키지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심장 혈관 초음파 비비드(Vivid) AI 플랫폼은 AI 기술 기반 심장 전용 초음파 장비(Vivid Ultra Edition)의 씨사운드(cSound) 소프트웨어 빔포밍 방식을 사용한다. 포커스 설정이 필요 없으며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균일하게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장비인 비비드 E95(Vivid E95) 장비에는 씨사운드 아답트(cSound Adapt)를 탑재해 기본적인 심장초음파 검사부터 고위험도를 가진 환자의 검사까지 4D 심장 초음파 이미지를 획득 가능하다.또한 비비드(Vivid) 전 장비에는 검사 시간의 단축뿐만 아니라 수가 청구를 위한 검사 항목의 대부분을 자동으로 시행하는 기능이 적용돼 병원 행정 업무에도 효율성을 더할 수 있다.현장 진단에 최적화된 이동형 초음파 베뉴(VENUE) 시리즈는 진단 및 시술을 위한 의료진의 워크플로우 개선에 도움이 되는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선보인다. 통증 차단을 위한 주요 신경을 실시간 컬러로 표현하는 cNerve 기능은 신경 차단술 시 의료진이 보다 쉽게 타겟 신경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이는 초음파 유도하 신경 차단술을 시행하는 모든 의료진이 시술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베뉴의 자동 폐, 심장 검사 기능은 폐, 심장의 이상 상태를 자동으로 측정, 추적 관찰해 치료법을 빠르게 결정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서의 의료진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산부인과 및 여성 진단분야 특화 초음파  볼루손(Voluson) 시리즈는 올해 프리미엄 장비 Expert Series의 신규 버전을 출시해 1분기 태아 정밀시에도 AI가 실시간으로 뷰를 인식하고 좋은 이미지인지 분석 후 자동 저장까지 도와주는 소노리스트 라이브(SonoLystLive)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프루브는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핸들링이 특징으로 자궁근종의 위치와 자궁과의 관계를 3D로 시각화해 동료 및 환자와의 의사 소통을 돕는 파이브로이드 매핑 (Fibroid Mapping) 기능을 통해 의료진의 효율적 업무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신개념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케어스케이프 캔버스TM (CARESCAPE CanvasTM)는 병원 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표준화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GE헬스케어의 임상 파라미터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케어스케이프 캔버스TM (CARESCAPE CanavsTM)의 FlexAcuityTM 솔루션은 하나의 모니터로 개별 환자의 고유의 치료 요구사항에 맞춘 유연성을 제공하며 병상 중증도에 맞춤화된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에어 리콘 DL(AIR Recon DL)은 GE헬스케어의 MRI 딥러닝 재구성 기능으로 AI를 기반으로 스캔 시간을 현저히 단축해 짧은 검사 시간에도 높은 SNR(신호대잡음비)과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 제품에는 검사 부위를 담요로 감싸듯 촬영해 환자의 편의를 높인 AIR 코일 기술이 함께 적용됐다.케어스테이션 600 시리즈 V2는 좁은 수술실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가스 전신 마취기다.전신마취 시 초기 일회 호흡량은 환자의 적정 체중에 따라 설정되며 성별 구분 없이 성인 뿐만 아니라 소아까지도 실제 환자의 신장에 기반한 이상적인 체중을 자동으로 계산해 환자 개별맞춤형 마취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적절한 환기지원을 하는 동안 지나친 압력으로 인한 잠재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드라이빙 압력을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해 효율성을 높였다.아울러 이번 KIMES에서 GE헬스케어는 범용 초음파 진단기기 로직 에프(LOGIQ F), 수술용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기기(OEC One ASD) 등 다양한 신제품을 전시한다. 한편, GE헬스케어 전시부스에서는 의료진 대상 단체 투어, 의료기기 보상판매 및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 등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025-03-19 20:21:40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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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KIMES에서 의료정보 솔루션 소개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 전진옥)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5 전시회(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맞춤형 의료정보 솔루션들을 선보인다.이번 KIMES에서 비트컴퓨터는 우선 대폭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병원급 EMR Bitnix HIB와 클라우드 웹 기반의 앱(web-based App) 차세대 약국경영관리솔루션 Bizpharm Plus를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해외 의료정보시스템 Bitnix HIT와 연동된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 기반의 고해상도 영상통화 화상솔루션 BITCare PlusV도 처음 공개한다.이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병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클레머(CLEMR)와 요양병원을 위한 비트닉스클라우드(Bitnix Cloud), 의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비트플러스(BIT PLUS) 등 의료기관의 규모와 특성에 맞춘 솔루션도 소개한다.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개선하여 선보이는 클라우드 웹 기반의 앱(web-based App) 차세대 약국경영솔루션 Bizpharm Plus는 약국에서 사용하는 모든 바코드와 결제 단말기와 연동되며 클라우드 친화형 API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약국 경영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AI기술을 활용해 예약 변경 및 단순 문의 등을 처리해주는 AI 콜데스크와 인공지능 메타휴먼 음성기술이 적용된 자동화 창구 키오스크도 전시한다. AI 콜데스크는 실제 사람과 같은 AI 휴먼이 키오스크 화면에서 접수 및 수납, 처방전 발급 등의 행정 업무를 자연스러운 언어와 표정으로 안내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편의성 증대는 물론 병원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다.이 외에도 한층 고도화된 중대형병원을 위한 구축형 통합의료정보시스템 Bitnix HIS과 의원급 EMR BIT U Chart, 상급종합병원의 93%, 종합병원의 70% 이상이 사용중인 보험심사 청구지원 서비스 Medigent도 이번 전시회에서 선을 보인다.또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의약품 관리서비스 DrugInfo Plus와 실시간 EMR연동 비대면진료 시스템 바로닥터 등 맞춤형 특화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도 함께 출품할 예정이다.한편, 올해 창립 42주년을 맞은 비트컴퓨터는 KIMES 전시회 방문 고객을 위한 비트사이(42)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상담하고 기존고객 추천으로 신규계약 하는 경우 42인치 PDP를 증정하며 무료 사용기간 혜택,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트컴퓨터 전시장과 홈페이지(www.bi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3-18 11:43:19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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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가 제안하는 AI+IoT 접목 스마트 진료실의 모습은?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유비케어가 KIMES 2025를 통해 EMR과 연동하는 스마트 진료실 모델을 선보인다.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해 스마트 진료실을 소개한다.유비케어는 이번 KIMES에서 AI 클리닉 고객 체험존, 방문고객 라운지존, 신규 라인업 데모존으로 구성된 부스를 통해 모바일 및 원내 가전과 연동되는 스마트 진료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인 '의사랑'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접목된 미래 진료실 모델을 선보인다.먼저 AI 클리닉은 유비케어가 구상하는 미래형 의료 환경을 구현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 공간에서는 EMR 의사랑을 통해 삼성전자의 AI기반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는 다양한 AI가전과 기기들을 진료실에서 손쉽게 원격제어 및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한다.첨단 하드웨어 기술과 의료 솔루션을 융합하여 병,의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접수·대기·수납 등 진료 외 프로세스를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동·자동화해 환자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병원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다. 아울러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AI 진료가이드를 통해 진료와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해 신속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STT(Speech-to-Text) 기반 상담 자동 기록 및 SOAP 노트작성 기능을 통해 진료 중 문서 작성 부담을 대폭 줄이고 음성 처방 기능을 추가해 진료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솔루션도 확인할 수 있다.또한 2년간의 과거 진료 데이터를 자동 요약해 환자의 건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삭감 이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불필요한 행정적 손실을 예방하는 기능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이 외에도 예약 및 시술내역 관리, 문자 마케팅 등 병원-고객 관계 강화에 특화된 의사랑 연동 비급여 솔루션 플러스CRM과 AI 연동으로 진단 정확도와 판독 효율을 높인 의료 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UBPACS-Z(유비팍스 제트)도 한눈에 볼 수 있다.아울러 내부 메모리 탑재를 통해 PC에 구애 받지 않고 임시 촬영 가능한 에이치앤아비즈의 신규 DR(디지털촬영 장치) G1717CW와 모니터 일체형의 올인원 디자인으로 기기 이동성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노레이의 신규 C-arm(이동형 엑스선 투시 촬영 장치) BELLIGER-ACE, 국내 최대규모 병·의원 의료용품・의약품 온라인쇼핑몰 미소몰닷컴 등 EMR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연계 솔루션도 선보인다.유비케어 관계자는 "이번 KIMES 2025에서 AI와 IoT 기술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과 환자 경험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소개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유비케어가 제시하는 미래 의료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 부스의 위치는 3층 C홀(C-420)이며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5-03-18 11:10:19마케팅·유통
KIMES

사이넥스, KIMES에서 통합 컨설팅 서비스 제공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사이넥스(대표이사 김영)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사이넥스는 헬스케어 제품의 허가, 임상연구, 보험 등재에서부터 시장조사, 사업모델 개발, 유통채널 구축과 물류에 이르기까지 헬스케어 사업의 전 과정이 반영된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 사이넥스는 의료기기 시장의 숨은 기회를 조명하고,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미국·유럽의 사용적합성 평가 규제와 MDR시대의 CER 분석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사이넥스만의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한다는 방침.또한 사이넥스는 부스 내 상담을 통해 파라과이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이넥스는 2022년 파라과이 산업통상부와 MOU를 체결하며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컨설팅, 정책 제안, 시장조사, 인허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이에 따라 사이넥스는 KIMES 2025에서 파라과이 의료기기 수출 서비스 강연을 진행하며 현지 시장 진입을 위한 필수 정보와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사이넥스 관계자는 "KIMES 2025에서 국내 기업들이 파라과이를 포함한 해외 시장으로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사이넥스 부스를 방문해 최신 규제 동향을 파악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5-03-18 10:45:56마케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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